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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심은경, 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신문기자'는 작품상 수상 일 아카데미에서 한국배우 최초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바로 작년 '신문기자'에 출연한 심은경입니다! +.+ 영화는 아베 정권 하에 벌어졌던 정치 스캔들을 모티브로한 사회 고발성 영화인데 (실제 아베 정권의 스캔들인 모리토모 학교 비리 사건을 폭로하는 정치영화죠) 작중 심은경은 한국인과 일본인 혼혈 열혈 기자로 활약하는 인물 요시오카 에리카역으로 나옵니다. 워낙 정치적인 영화인데다 현 정권을 다이렉트로 겨누고 있어서 (실제 지적하진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죠; ) 많은 주연 여배우들이 고사해 결국 배역이 그녀에게까지 갔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일본에선 크게 흥행하진 못했지만 나름 선전한 걸로 알려졌으나 (한달만에 40만 명을 동원) 우리나라에선 1만 명 정도 동원으로 .. 더보기
잘나가는 스타벅스, 힘들어하는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도 스벅이나 블루보틀 같은 곳은 더 잘되어가고, 저가로 인식되는 이디야도 잘되고 있는 걸로 보이고 그 외 입지가 애매한 카페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듯 합니다. 직영으로 운영되는 (그리고 장기 계약) 스타벅스와 커피빈 대비 다수의 토종 프랜차이즈들이 높은 임대료에 견디지 못하고 매장을 줄이는 상황에 온 것 같죠. 매장이 줄어드는 데엔 물론 이 외에도 다른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임대료 문제와 커피 맛 두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해요, 인테리어는 예전 카페베네 시절도 나쁘지 않았고 여러 서비스도 좋았던 걸로 기억하구요. 기사 후반에도 이야기 하듯 매장/프랜차이즈/카페의 분위기와 인테리어 등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걸로 보이죠, 인테리어가 예쁘면 인증하기도 좋고 이 인증 문화가 인터넷 .. 더보기
갤럭시 브랜드 단일화? 그리고 폴드 추가? 10년이 지나고 현재 갤럭시 브랜드 개편에 힘이 쏠리는 듯한 기사인데, 실상은 아직은 뚜렷이 정해진건 없고 브랜드 재편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기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여러 소문과 소식들이 들려올 것이라는 점이겠죠. 확정된 건 없지만 '갤럭시 원'으로 재편한다면 여러 난관이, 특히 이름과 관련해서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예로 '구글 원'이 있는데 이건 확장된 구글의 구독 서비스를 지칭하며 별개로 '안드로이드 원'도 있죠, 이건 구글 서비스를 탑재한 초저가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 브랜드/인증제도 입니다. 삼성이 이 편류에 더 적극 편입해 '갤럭시 원'을 내겠다면 현재 서비스를 지칭하고 저렴한 기기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ONE'이라는 이 네이밍에 어떻게 대처할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이고 네이밍이 길어지.. 더보기
갤럭시 원, 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를 통합한다? 현재의 갤럭시 S-Note 체계가 앞으로 갤럭시 One 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합쳐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늘 부상하던 소문중 하나인 노트 라인업의 단종 소식이 다시금 떠올랐네요. 팁스터 에반 블래스(Evan Blass)가 얼마 전 소식을 띄웠는데요... 정리해 보면 : 흥미로운 소문을 들었다며 운을 뗀 팁스터 에반! 원 출처도 꽤 신뢰할 만한 인물이라고 하네요 - 삼성이 현재 갤럭시 브랜드 정책 결정을 위한 회의를 꾸준히 열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엔 S라인과 N(노트)라인 구분 주제도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여러 안이 있다고 하는데 S11 대신 '갤럭시 One'을 사용하는 안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단순히 브랜드와 관련돼 이 작업을 하는건 아니라고... 현재 S라인과.. 더보기
LG 조직개편중.. 초콜릿폰 주역이 다시?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부 조직 개편중이라고 하는데 지난 초콜릿폰 팀을 불렀다고 하네요. 초콜릿폰 신화가 성공적이었고 당시 디자인도 좋았던 것도 사실이지만 10여년 전의 상황과 지금 상황은 다른데.. 게다가 마케팅을 중요한 요소로 (기사에선 '최우선 가치'라는 언급이 있네요) 진단한건 어찌보면 옳은 판단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지금에 와선 마케팅만 문제라고는 할 수 없을텐데.. 이런 움직임을 G5 전 부터 했더라면 지금쯤 와서 가시적인 무언가가 드러났을지도 모르겠지만 ㅜㅜ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요;ㅁ; 초콜릿 감성이 스마트폰으로 부활한다면 저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갈 것 같은데! 디자인이 중요 요소가 아니라고 진단하다니 애매 합니다.. 기사 : LG전자, '초콜릿폰' 주역 전면에..후속 조직개편 마무리 "특징.. 더보기
LG전자, 수장 다시 교체, MC사업부에 새 변화올까? 얼마 전 LG전자 MC사업부의 수장이 바뀌었죠 - 부임 1여 년 만에 다시 교체되었는데 이번에 임명된 분은 HE사업본부장이기도한 권봉석 사장님이라고 하는데 MC사업본부장 역도 겸임한다고 합니다. 그나마 뭔가 자리 잡아간다 생각했는데.. TV 혁신을 이끌었다는 평을 들었던 전 MC사업본부장이었던 황정환 부사장님은 이제 자리를 옮겨 CEO 직속 조직 '융복합사업개발부문' 부문장을 맡게 되었다고 해요 - 직책을 보면 경질성이라고 보긴 조금 어려운 듯 한데 새 수장이 MC사업부와 HE사업부를 겸임한다는 점에선 MC사업부의 위상이라던지 사업부 규모에 변동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축소된다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랄까요;ㅁ; 이전 대표와 더불어 이번 대표도 TV 사업부와 인연이 있는 분들이 부임하.. 더보기
갤럭시 노트9 First Snow White 출시! 갤럭시 노트9의 흰색 버전이 공식 발표됐어요, 이쪽 공식 한정 컬러 이름은 First Snow White라고 하네요, 기존의 퓨어 화이트의 대만판 구성 상품명으로 보입니다. 이번 갤럭시 노트 화이트는 128GB, 6GB RAM 버전 상품으로 대만 삼성 스마트 파빌리온, 삼성 몰 청화 텔레콤 단독 출시 상품으로 12월 초부터 판매 예정입니다. 가격은 약 $999로 가격 차이는 거의 없는 편인데 12월 31일까지 구매자에 한해 특별 한정 상품인 "무선 급속 충전 무드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 단독 구매시 약 $40 정도라고 하네요. 한편 인기 많은 치어리더 'Passion Sisters'가 자리를 참석해 갤럭시 워치 등을 같이 홍보했다고 해요. 갤럭시 워치나 노트9이 딱히 스포츠와 연관은 없어 보이긴 하.. 더보기
LG도 G와 V 시리즈 이어갈 듯! 삼성도 갤럭시 노트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고사장님 확답이 있었는데 LG도 상반기 G, 하반기 V 브랜드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황부사장님이 지난 2윌 MWC 2018에서 당장 브랜드를 새로 기획할 의도가 없다고 의견을 내비치긴 했는데 일단 향후도 그대로 갈 예정으로 보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해외 특허청에 V50 부터 90까지 연이어 특허신청을 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MC 사업부를 버리지 않는다면 최소 내년부터 5년 간 유효하다는 의미겠죠? 상반기 G, 하반기 V 나름 나쁜 전략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둘을 구분하는 특징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적자가 계속 누적되고 있고 실적도 나쁜 상태에 둘을 분리해 운용하고 유지하는 것도 비용면이나 효율에서 의구심이 들지만.. 스마트폰 사업이 그리 쉽게 버릴 수 있는 성격.. 더보기
팬택 STONE, 드디어 완전체로 만나다! 아임백과 함께 제공되었던 외장 액세서리 블루투스 스피커겸 무드등 & 무선 충전기 스톤(STONE). 은근 다기능이죠? 하나로 충전부터 스피커와 무드등까지.. 단지 제한점이 있었다면 특정 스마트폰 펌웨어에 종속돼 전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IM-100 스마트폰이 필요했다는 점이었는데... 2여 년이 지난 지금, SKY PANTECH에서 이 기능을 별도 앱으로 패키징해 플레이스토어에 올려줬습니다! 팬택/스카이의 마지막 유산이려나요.. 구글 플레이 : 스카이 스톤 매니저 from SKY PANTECH 앱 이름은 스카이 스톤 매니저로 아임백 사용자는 이미 펌웨어와 결합돼 있어 다시 받을 필요는 없고, 대신 저같이 IM-100 스마트폰을 사용하진 않지만 스톤을 사용한다면 이 앱을 설치하면 스톤의 무드등을 사용할.. 더보기
사이언 브랜드가 부활할까? LG가 과거 피쳐폰 시절 브랜드였던 CYON 카드를 만지작하고 있다고 하네요, 3일 부로 CYON 상표 특허 출원했다고 합니다. 이제 와서 오래전 브랜드를 다시 끌고온다... 음.. 과거 팬택의 스카이 카드가 생각이 나네요 - 이름을 바꿨다고 지난날의 향수를 자극한다는 마케팅으로는 현재 LG의 모바일 사업부에 큰 힘이 되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어떻게든 돌파구는 마련해야 하는 입장이니 뭐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음 하는 바람이에요. 이왕 cyon 브랜드를 갈거라면 (뉴)초콜릿 브랜드를 다시 부활시켜 보면 차라리 어떨까도 생각이 드네요. 기사에 따르면 일부 분석가는 기념작에 불일 의도로 신청했다는 의견도 있는 모양이니 시간이 좀 지나봐야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기사 : LG 스마트폰 '.. 더보기
LG의 신뢰회복을 위한 첫 발자욱,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LG가 10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취지는 사후 서비스 강화라고 하는데요.. 설마 현판식만 그럴싸하게 하고 내용은 지금이나 큰 차이 없는 건 아니겠죠? -.-; 살짝 다른 이야기지만.. 삼성도, LG도 AS 기사(인력)와 센터 운영 관련은 자회사가 아닌 외주로 운영되기에 서비스 내용과 질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다른 편인데 업그레이드 개선도 중요하지만 (이건 AS 기사보단 SW 인력문제일테니까요) 이런 문제도 같이 손봐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삼성도 늦은 업데이트로 볼멘소리 많이 듣고 있는데 한참 전부터 불만 많이 들어온 LG, 힘들어도 차근차근 정도를 밟아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_+ 기사 : LG전자 조성진 대표, “믿고 오래 쓸 .. 더보기
LG, 스마트폰 브랜드 통합 내년으로 연기? LG가 올해 초 새전략을 발표하면서 현 상반기 G 시리즈와 하반기 V 시리즈로 나뉜 브랜드를 통합한다는 방침을 세웠는데, 이 계획이 내년으로 미뤄진 것 같다고 하네요. 실적이 부진한 건 여전하고.. 새 기기를 내놓는다고 해도 예전처럼 완전 새로운 무언가가 튀어나오는 상황도 아니고.. 중국 업체등 강력한 경쟁상대가 포진해 있는 상황이라 LG도 고생하고 있는 듯 하죠, 기사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단순 브랜드 통합으론 사업부진을 떨굴수 없을 건 자명해 보입니다. 올해에도 G7-V40 투 콤비로 발매될 듯 합니다. 기사 : 조성진 강조 LG 스마트폰 통합브랜드 미뤄지나상반기 내 G7 출시…하반기 G7S·V40 신제품 출시 방향 가닥 LG전자 스마트폰 브랜드 통합이 내년으로 미뤄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3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