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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질병관리청 오피셜 마스크 착용 정보 살펴보아요~ 질병관리청 (구 질병관리본부) 발 마스크 착용 관련 정보입니다. 11월 13일 부터 마스크 미착용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는 예외적으로 과태료 부과 등이 제외됩니다. 예외자를 정리하면 : - 24개월 미만의 영유아 - 마스크 쓰고 호흡이 힘든 경우 - 혼자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경우 등이 있습니다. 아기의 경우엔 의사소통도 안될 뿐더러 숨을 잘 쉬고 있는지 확인이 어려워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시 호흡곤란에 대해 진단서나 의학적 소견을 제출할 수 있다면 이 또한 예외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마스크 착탈이 어려운 경우는 예를들어 노약자나 정신지체자, 치매 등을 앓고 있는 사람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코스크, 턱스크는 제발 하지 마시길 당부 드려요! ㅜㅜ 🔊코로나.. 더보기
러셀 크로우, 선을 넘다! 언힌지드! (스포일러 없어요) 타이틀인 '언힌지드'는 '선을 넘다', '미치다', '예상불가능'.. 뭐 이런 의미로 풀이할 수 있겠는데요.. 이 영화에서 주연이자 빌런인 러셀 크로우는 제대로 맛이 간 배역을 맡아 심각하게, 무섭게 열연 합니다. 사전 정보 없이 간 저로선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영화는 색감도, 분위기도 시종일관 꿀꿀하고 어두침침하고 밝지 않고 찌뿌듯합니다, 분명 호감가는 색감, 분위기는 아닌데 영화 내용엔 어울리네요.. 슬프지만 그게 잿빛의 우리네 삶같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내용도 비약이 심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런 상황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려니와 현대인들이 받는 스트레스와 개개인의 분노조절 장애같은, 어쩌면 개인 문제일 수 있는 심리적 장애가 어떻게 사회 전체에 해악을 끼치고 부정적인 .. 더보기
국내판 애플 워치 6 & 워치OS 7에 심전도 탑재 예정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 워치의 신규 버전 워치OS7에서 ECG(심전도) 기능이 지원 될 전망입니다! +_+ 우리나라와 일본에 관련 기능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해당 소식에선 혈압에 대한 부분은 들을 수 없었는데요, 지난 소식에서도 현재 애플 워치엔 관련 기능이 없고 탑재된다면 완전 새로운 자체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 애플은 일단 손목 줄(스트랩)에 센서를 설비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한편, 애플은 이번 가을 신규 워치OS 외에도 이 최신 버전이 설치된 애플 워치 6세대도 출시 준비중인 걸로 나타났는데요,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미정이나 연내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6세대엔 수면 추적 기능과 자동 손씻기 감지 기능, 윤동 유형 감지 기능, 자전거 경로 설정 기능 추가 등 헬.. 더보기
애플워치의 심전도 측정, 조만간 활성화? 식약처 허가 취득! 삼성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심전도 측정 기능도 얼마 전 활성화되었는데, 애플의 애플워치의 관련 기능도 (심전도(ECG) 측정 앱) 식약처에서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제 스마트 워치로 심박부터 해서 혈압, 혈중 산소포화도, 심전도 체크까지 가능해졌네요! +_+ 삼성의 경우, 전부 현재 지원하며 애플의 경우 산소 포화도는 애플 워치6에서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ECG 관련 구체적인 내역은 심전계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하며 그 내역은 '불규칙한 박동 알림 기능'이라고 하는데요, 시계 옆의 용두에 손가락을 대고 심전도 측정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 방식은 삼성의 갤럭시 워치 액티브2와 워치3도 비슷한 (워치 베젤쪽을 활용) 방식으로 측정합니다. 심방세동으로 보이는 불규칙한 심박동, 높거나 .. 더보기
7월 1일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 카톡 QR코드 인증 시작 QR코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자 출입명부 의무화가 7월 1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6월 한달은 계도 기간이었고 어겨도 벌칙이 없었으나, 이제부턴 이를 어기면 집합금지 같은 행정조치와 벌금 등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포스팅 : 6월부터 클럽, 노래방, 유흥점 등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행 이제 고위험 시설 출입시 전자 출입명부를 꼭 비치해 둬야 하고 출입 시에 등록해야 합니다. 전자 출입명부를 사용 못하는 사람들 대상으로 수기 작성 명부도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네이버 앱과 이통 3사의 PASS 앱 등을 통해 발급 받을 수 있었던 QR코드를 7월 1일 부터 카카오톡 앱을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준비가 되었죠! 이걸로 출입용 QR코드 발급처는 네이버, 카카오톡, 패.. 더보기
애플, 식약처에서 GMP 승인 완료 애플의 애플워치도 심전도 측정 기능이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이머고라는 세계적인 의료기기 규제 준수 파트너 기업을 통해 식약처에서 관련 기능을 승인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워치 관련 ECG 기능을 활성화해주는 대행업체 서비스가 최근 많이 없어졌는데 아마 이런 상황이여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정확하게는 애플의 기기가 우리나라 식약처가 정의한 의료기기 제조 시스템에 부합한다는 시스템 인증이 완료된 거라고 할 수 있는데요(적합인정)... 정확히 어떤 기기가 허가 될지는 (물론 애플워치이겠지만요) 아직 완료 전 단계입니다. GMP는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을 말하는 약자인데 제약/의약 관련 산업에선 이 GMP를 따르지 않으면 어떤 제품도 허가가 나지 않기에 필수 인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보기
삼성의 심전도 측정 기능을 식약처에서 승인! 3월에 휴이노의 손목시계 형태의 심전도 기기가 처음으로 ECG 허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어 삼성도 ECG 측정 기능을 수반하는 앱 허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삼성 헬스 앱에 통합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기사에 따르면 이 심전도 측정 기능을 담은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3분기 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갤럭시 폴드2, 갤럭시 노트20 시리즈, 그리고 갤럭시 워치 액티브3 (여기까지 모두 가칭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신규로 ECG측정 앱이 나오는가 봅니다. 앱이 통합일지, 별개일지는 아직 알 수 없고 기능은 있지만 활성화가 안되어 있는 현 갤럭시 워치 액티브 2는 언제부터 활성화될지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규제 샌드박스 1호라는 이름까지 붙은 이 기능을 허가 받았으니 곧 풀리지.. 더보기
6월 부터 클럽, 노래방, 유흥점 등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행 일단 고위험군으로 지정됐던 노래방, 주점등의 집합금지 명령은 여전히 유효하며 (= 정부 차원에선 운영 자제 권고, 지자체 차원에선 일부 지역 (서울, 경기도 등) 집합금지 발령중), 내일 6월 1일 부터는 예전엔 수기로 작성했던 명부를 QR코드를 이용한 전자 출입 명부 방식으로 운영하되, 불가피할 경우엔 수기 기필도 같이 진행하는 행정안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를 어기면 행정법에 따라 집합금지 조치 및 300만원 이하 벌금행이라고 하네요, 물론 사업주, 방문객 모두 방역 수칙은 지켜야 하구요. 그리고 이 이용자 고발조치 관련해선 케바케로 적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상인 고위험시설에는 공식적으로 헌팅포차와 감성 및 유흥주점, 클럽, 콜라텍, 실내 스탠딩공연장, 노래방, 실내 집단운동 시설 등이 .. 더보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접촉자는 자가격리조치 협조하세요~ 지난 2015년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때 몇몇 자가격리 대상자들의 이탈 건에 대해 고발을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전파력이 더 강력한 만큼 시행하려는 것 같네요 - 격리 강화를 위해 확진환자 접촉자도 14일 동안 자가 격리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어기면 벌금이 상당하니 (그렇다고 무조건 쉬라는 것도 아니고 생활지원비 등도 지원 예정이라고 합니다) 꼭 지침을 따라 빨리 사태가 진정되도록 같이 신경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사 : 신종 코로나 접촉자, 자가격리조치 협조 안하면 형사고발 자가격리에 따른 생활지원비 또는 유급휴가비용을 지원하는 한편 격리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형사고발을 통해 300만원 이하 벌칙을 문다. 더보기
2021년 부터 카페內 일회용컵 사용 금지 추진 2021년 부터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과 종이컵 사용이 불가능해진다고 하네요, 테이크아웃시엔 거의 10년 전처럼 컵 보증금을 지불하고 받는 제도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2022년부터는 빵집과 편의점 등 소매업과 제과점에서 비닐봉지 사용이 불가해지고 카페, 식당 등지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도 금지될 전망입니다. 일회용 숟가락과 젓가락도 2021년 부턴 사용 금지될 예정이며 (필요시 별도 구매 방향으로 추진중), 포장용기는 친환경 소재 내지는 다회용기로 바꿀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장례식장에서도 세척시설이 있는 곳이면 일회용 식기 사용이 금지될 것이라고 합니다.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불편함도 감수해야 하겠지만 실효성면에선 어떨지 솔직히 걱정되기도 하네요. 기사 : 2021년부터 카페 안.. 더보기
대형마트에서 종이상자 사용 가능? 대형마트에서 상자 없이 장바구니로 담아가기엔 양도 그렇고; 많이 불편할 수 있죠, 그래서인지 기본적인 취지엔 동의하지만 탁상행정이라고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던 걸로 아는데 결국 종이박스는 남기는 걸로 결정난듯 합니다. 자세히는 환경부가 마트 자율에 맡기겠다는 입장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대형 마트들은 종이 상자의 경우 유지하는 걸로 정리할 확률이 높다고 하구요. 종이 상자야 재활용도 되니 큰 문제가 없을 수는 있는데 문제는 이를 고정하기 위해 필요한 노끈이나 테이프가 문제가 되고 있죠, 냉동식품 같이 습기가 있거나 페트병에 담긴 음류수 등 무게가 나가는 상품을 고정 테이핑 없이 단순히 접기만 한 종이상자에 담아가기엔 파손 위험이 높으니 마트쪽도 이를 우려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포장 매대에서 테이프 같은걸 .. 더보기
2020년 바뀌는 제도를 알아보아요 보다보니 공무원들 탁상 행정같은 마인드가 엿보이는 정책이 눈에 띄네요, 특히 상자 사용 불가같은 거는 정말 케바케로 필요할 수도 있는데 너무 일방적인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이미 한차례 유보된 이슈이기도 하죠, 그래서 내년 본격적으로 시행!) 이건 조금 다른 얘기긴 한데 과자같은 거 보면 너무 과하게 포장됐다 생각들만큼 둘둘 싸여있는 걸 여전히 볼 수 있는데, 거의 무제한 적인 기업들의 포장재 남용을 막는게 먼저가 아닐까 하네요. 이중 삼중 포장하면서 공간 차지하며 박스 대비 상품 가격 올리는 것도 참 마음에 안드는데... 이런 쪽에 정책이나 제재는 없나 아쉬움이 듭니다. 그리고 도시공원 문제는 전체가 그렇다기보다는 일부 사유지가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상태로 20년이 넘게 공원 조성도 되지않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