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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이통 3사 5G 무선국 준공검사 결과, 삼성과 SKT에 불똥 며칠 전 이통 3사의 현재 5G 무선국 준공검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SKT가 성능 불량률이 가장 높은 걸로 조사되었죠. SKT만 당황한게 아니라 대부분 장비가 삼성 장비였어서 삼성전자 또한 비상이 걸렸다고 하고 검사 결과에 이의 제기를 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 무선국 준공검사는 한국통신전파진흥원에서 맡아 했다고 하네요. 삼성 장비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SKT가 실 성능으로 인한 불합격 케이스가 가장 많은 걸로 드러났네요.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알 수 없고 삼성도 이의제기를 한 터라 후속 보도가 나오면 어떨지 지켜봐야 하겠죠. KT가 5G 장비 도입이 가장 적은 것 같네요 - SKT 대비 거의 절반 수준이죠, 그리고 불합격률도 그 대비 절반 정도구요. LG U+는 (중간 오타가 있.. 더보기
삼성 스마트폰, 홍채 인식 기능은 어떻게 될까? 개인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홍채인식 센서가 이번 갤럭시 S10 세대에선 빠지게 됐죠, 갤럭시 노트10에서도 마찬가지로 제거될 운명인... 없어지는게 아쉬운 기능입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 기준, 노트7 부터 (홍채인식이 탑재된 첫 모델이죠) 노트9 까지 3년간 (갤럭시 S6에도 탑재하려다 무산된 적이 있죠) 잘 사용돼 왔고 게임과 금융, 은행권에도 생체 인증 수단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 걸로 보여졌는데 왜 사라진게 된걸까요? 심지어 삼성측은 이 홍채인식이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까지 기술 소개를 했었는데요 (실제 안면인식보다 안전하다고 하죠 (페이스 ID 같은 3D 입체 인증방식 제외))... 기사에 따르면 두가지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 하나는 저조한 사용률, 그리고 두번째는 .. 더보기
삼성, UPS 기반의 풀 디스플레이 내년 상용화 목표! 삼성이 완전한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모든게 화면 뒤로 감춰지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마지막 단계입니다) 개발을 최대한 앞당겨 내년 세대 기기에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듯 합니다! UPS(디스플레이 내부에 카메라 배치) 기술을 포함한 풀 디스플레이의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중이라고 해요. 올해 본격적으로 나온 인피니티-O를 단 1년 만에 뛰어 넘는 계획인데 정말 가능하다면 내년 갤럭시 S11/노트11은 전면 디스플레이만 보이게 될 예정입니다. 물론 정말 실현될지는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참고로 삼성의 목표는 아래 포스팅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포스팅 : OLED 홀 디자인의 미래, 카메라 구멍도 사라질 것 이번 기사에서 눈여겨 볼 점이라면 인피니티-O 도입의 이유가 설명됐다는 점이 아닐까 해요 -.. 더보기
삼성의 세컨드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 소개 올라온 날짜는 꽤 된 기사지만 특허 내용 관련 기준으로는 날짜가 별로 중요하진 않은 듯 해서 소개 합니다. 기사는 원래 갤럭시 S10 발매 전 삼성이 도입할 확률이 높은 형태의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를 소개하는 내용인데 이 내용이 그냥 지나치기엔 신선해서 업데이트 해 두려 합니다! 현재 갤럭시 S10과 5G 전용 S10 및 폴더블은 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죠, 이 기조는 하반기의 갤럭시 노트10 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며 완전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양산 가능한 시점까지는 한동안 계속 모습을 보일 예정인데요, 이 삼성의 특허는 OLED 디스플레이 아래로 모든 센서들을 숨기고 카메라 홀 주변을 따로 애니메이션 아이콘 및 색을 표현하는 기능과 연관이 있습니다. - 조도, 근접 센서 등 디스플레이 안으로 내장.. 더보기
OLED 홀 디자인의 미래, 카메라 구멍도 사라질 것 사실 노치던 이 홀 디스플레이던 기술력의 한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죠, 기술이 되는데 노치를 넣을 이유가 없겠죠. 삼성은 그간 큰 유행을 탄 노치 형태 대신 (소위 말하는 M자 탈모;) 디스플레이에 구멍을 뚫은 홀 디스플레이를 2018년 11월 이후 기기부터 전격 채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번에 삼성이 갤럭시 S10에 채용된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 브리핑을 진행했는데 여기서 몇가지 정보를 정리해 보려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OLED 디스플레이에 구멍을 뚫고 안정적인 구동을 확보한 건 갤럭시 S10 시리즈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갤럭시 노트10 또한 홀 디스플레이 (인피니티-O)가 채용될 예정인데 문제는 갤럭시 S11 혹은 노트11에 완전 풀스크린이 채용될지가 관건이겠네요. 개인적으론 S.. 더보기
노치를 잇는 또다른 노치 디스플레이, 홀디스플레이 노치, 이른바 탈모 디스플레이는 상단의 중간 부분이 파인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말하죠. 애플 아이폰X 이래 스마트폰의 주류를 형성했던 형태인데 올해 말 삼성과 화웨이에서 이런 노치 대신 상단에 (카메라를 위한) 구멍만 하나 뚫은 형태의 홀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디스플레이 형태의 기류를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론 노치형태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일단 사용가능한(Viewable) 영역이 더 넓어지니 업그레이드/개량 형태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홀 디스플레이가 이제 막 첫 선을 보인 현재 두 회사의 제품을 두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기사가 하나 있어 소개 합니다. 기사 출처는 흥미롭게도 화웨이의 홀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첫 스마트폰 노바4 홍보 자료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삼성의 중국 발매 중가 폰 갤럭시.. 더보기
삼성, 갤럭시 A8s 중국시장 출시! 삼성이 홀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최초 스마트폰 갤럭시 A8s을 중국에서 공식 출시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LCD로 전면 셀피 카메라를 위한 구멍이 파여있는 인피니티-O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AP는 엑시노스가 아닌 퀄컴의 710 칩셋을 사용하고 있으며 RAM은 6/8GB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벌써 미들급도 8GB로 올랐네요! 카메라 홀의 크기는 6.7mm로 화웨이의 V20의 4.5mm나 차기 갤럭시 S10의 3.6mm(소문) 보다 큰 편입니다. 노치 스타일 보다는 좋아 보이긴 하는데 구멍이 너무 큰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쉽지만 몇몇 기능이 빠져있는데 그중엔 무선충전 기능과 온스크린 지문인식 기능이 포함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3.5mm 이어폰잭도 빠지게 됩니다! 디스플레이는 6.4인치 사이즈.. 더보기
화웨이, 홀디스플레이 채용한 Honor View 20 선공개 12월 10일 삼성이 중국에서 갤럭시 A8s을 발표하기 전 화웨이가 비슷한 홀디스플레이를 채용한 Honor View 20 티저를 공개했어요 - 삼성이 대대적으로 홍보할 홀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를 (삼성은 이를 인피니티-O 라고 부르죠) 자사도 도입했다는, 어찌보면 바람잡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디스플레이도 삼성과 화웨이 양사 모두 구멍이 뚫린 LCD 타입으로 중국 업체 BOE에서 생산한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화웨이의 아너 뷰 20은 크리스마스 즈음 공식 출시될 예정인 기기인데 이번에 공개한건 티저입니다. 칩셋은 자사의 기린 980을 사용하며 이 기기의 특징이라면 홀디스플레이 뿐 아니라 (화웨이는 이를 Full-View 디스플레이 3.0이라고 부릅니다) 카메라라고 할 수 있는데요 - 소니의 최신 센서 I.. 더보기
삼성, 베젤리스 디스플레이 특허 공개 삼성이 완전히 베젤을 제거한 형태의 스마트폰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특허를 공개했습니다. 폴더블 형태의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앞으로 폰 디자인과 그 형태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아까 언급한 폴더블 형태나 듀얼 스크린 형태의 폰 등인데요.. 폰을 접는 형태에 따라 전면 뿐 아니라 그 옆면도 무언가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삼성의 특허는 4월 신청돼 며칠 전 (11월 29일) 취득한 것으로 보이는 특허로 베젤을 완전히 없앤 스마트폰 디자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옆면조차 모두 디스플레이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삼성이 공개한 두 이미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삼성은 기능 특허라고 부르는데 보통은 디자인 특허에서나 볼 수 있는 사진 형태로 이.. 더보기
Oppo 폴더블 스마트폰, MWC 2019 전시 확정! 내년 2월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될 MWC 2019에서 Oppo도 폴더블 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내년 상반기 중에는 첫번째 5G 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며 2020년 까지 전면 카메라를 위한 구멍이 뚫린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하네요. 삼성은 지난달 SDC 2018에서 자사 첫번째 폴더블 스마트폰을 선보였고 내년 CES 2019나 MWC 2019에서 더 구체적인 소식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LG 또한 CES 2019때 자사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을 약속했고 (CES 2019는 1월 중 개최 예정입니다) 이젠 중국 차례인 듯 하죠 - 화웨이의 폴더블 스마트폰도 MWC 2019에서 첫 모습을 공개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여기 중국의 Oppo가 폴더블폰 전쟁에 .. 더보기
삼성,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패널 양산 개시 기사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패널에 구멍이 뚫린 타입인 홀 디스플레이의 양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차기 갤럭시 S10 시리즈에 들어가느냐 마느냐로 정말 시끄러운데요, 지금 양산을 시작했다면 실 테스트/검증도 마쳤다는 이야기가 될테니 실제 적용될 확률도 높겠죠, 그러나 아직 정확한 소식은 아직 알 수는 없습니다. 한편, 아래는 이번 갤럭시 A8s에 적용될 패널이라며 유출된 이미지인데요... 보면 인피니티-O 타입이 적용될 것을 암시하는 것 같죠? 일전에 프리미엄 폰 외 라인업에도 신기술들을 적용할 것이라고 삼성측에서 의견을 낸 적이 있는데 그 일환으로 보이죠. 포스팅 : 고동진 사장, 폴더블 스마트폰은 11월 공개 이 이미지가 사실이라면 인피니티-O 적용은 더 긍정적으로 보.. 더보기
갤럭시 S10 & S10+ 전면 유리 유출 사이트가 금방 내려가서; 인터넷에 자료만 남아있는 상태네요, 갤럭시 S10 & S10+용 전면강화 유리라고 하는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소문의 인피니티-O나 V 형태의 디자인이 아닌 S8~S9 세대 디자인과 큰 차이가 없고 베젤을 극소화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는데요, 노치나 피어싱 없이 현행 디자인을 고수한다면 사실상 디자인에서 또다시 큰 차이 없이 기능들만 업그레이드되는 양상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삼성 이야기로는 인피니티-O 등의 형태는 처음부터 고려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사실 인피니티-O 같은 피어싱 타입 디스플레이를 (구멍이 뚫린) 사용한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이 한번도 없어서.. 어떻게 보면 언론이 다음 세대 갤럭시에 이런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이라고 소문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