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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판 애플 워치 6 & 워치OS 7에 심전도 탑재 예정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 워치의 신규 버전 워치OS7에서 ECG(심전도) 기능이 지원 될 전망입니다! +_+ 우리나라와 일본에 관련 기능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해당 소식에선 혈압에 대한 부분은 들을 수 없었는데요, 지난 소식에서도 현재 애플 워치엔 관련 기능이 없고 탑재된다면 완전 새로운 자체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 애플은 일단 손목 줄(스트랩)에 센서를 설비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한편, 애플은 이번 가을 신규 워치OS 외에도 이 최신 버전이 설치된 애플 워치 6세대도 출시 준비중인 걸로 나타났는데요,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미정이나 연내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6세대엔 수면 추적 기능과 자동 손씻기 감지 기능, 윤동 유형 감지 기능, 자전거 경로 설정 기능 추가 등 헬.. 더보기
애플워치의 심전도 측정, 조만간 활성화? 식약처 허가 취득! 삼성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심전도 측정 기능도 얼마 전 활성화되었는데, 애플의 애플워치의 관련 기능도 (심전도(ECG) 측정 앱) 식약처에서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제 스마트 워치로 심박부터 해서 혈압, 혈중 산소포화도, 심전도 체크까지 가능해졌네요! +_+ 삼성의 경우, 전부 현재 지원하며 애플의 경우 산소 포화도는 애플 워치6에서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ECG 관련 구체적인 내역은 심전계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하며 그 내역은 '불규칙한 박동 알림 기능'이라고 하는데요, 시계 옆의 용두에 손가락을 대고 심전도 측정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 방식은 삼성의 갤럭시 워치 액티브2와 워치3도 비슷한 (워치 베젤쪽을 활용) 방식으로 측정합니다. 심방세동으로 보이는 불규칙한 심박동, 높거나 .. 더보기
삼성, 혈압 측정 기능추가 앱 발표! 삼성이 혈압 측정 기능을 더한 앱을 출시했습니다. 모든 기기들과 호환되는건 아니고 해당 기능을 (관련 센서와 기능을 하는 칩이 있어야 한다고, 결국 앱을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없으면 앱이나 스마트워치를 업데이트해도 구동하지 않습니다) 지원하는 기기만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현재로선 갤럭시 워치 액티브2가 그 대상이라고 하네요. ECG, 심전도 측정 기능은 이번 업데이트에 적용되지 않았지만, 3분기 안에 앱 업데이트로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에는 혈압측정 기능과 심전도 체크 기능이 모두 들어가 있긴 하니 앞으로 관리 면에서 더 좋아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산소포화도는 어떨지 궁금해 지네요, 노트10 버전업되면서 삭제된 기능들이 많아 아쉬움이 컸는데 워치류가 강화돼 사용가능해진다면 .. 더보기
애플, 식약처에서 GMP 승인 완료 애플의 애플워치도 심전도 측정 기능이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이머고라는 세계적인 의료기기 규제 준수 파트너 기업을 통해 식약처에서 관련 기능을 승인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워치 관련 ECG 기능을 활성화해주는 대행업체 서비스가 최근 많이 없어졌는데 아마 이런 상황이여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정확하게는 애플의 기기가 우리나라 식약처가 정의한 의료기기 제조 시스템에 부합한다는 시스템 인증이 완료된 거라고 할 수 있는데요(적합인정)... 정확히 어떤 기기가 허가 될지는 (물론 애플워치이겠지만요) 아직 완료 전 단계입니다. GMP는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을 말하는 약자인데 제약/의약 관련 산업에선 이 GMP를 따르지 않으면 어떤 제품도 허가가 나지 않기에 필수 인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보기
삼성의 심전도 측정 기능을 식약처에서 승인! 3월에 휴이노의 손목시계 형태의 심전도 기기가 처음으로 ECG 허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어 삼성도 ECG 측정 기능을 수반하는 앱 허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삼성 헬스 앱에 통합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기사에 따르면 이 심전도 측정 기능을 담은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3분기 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갤럭시 폴드2, 갤럭시 노트20 시리즈, 그리고 갤럭시 워치 액티브3 (여기까지 모두 가칭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신규로 ECG측정 앱이 나오는가 봅니다. 앱이 통합일지, 별개일지는 아직 알 수 없고 기능은 있지만 활성화가 안되어 있는 현 갤럭시 워치 액티브 2는 언제부터 활성화될지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규제 샌드박스 1호라는 이름까지 붙은 이 기능을 허가 받았으니 곧 풀리지.. 더보기
미 캘리포니아 의사, 환자진료 기록에 애플워치 활용 예정 캘리포니아에 있는 임상의들이 애플워치를 진료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새 서비스인데 병원에서 진단 중 애플워치를 착용하게 하고 진료 기록을 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다고 하네요. 이 시스템은 몇몇 기관이 함께 개발한 (Notable Health와 Blue Shield of California) 플랫폼을 사용하는데 이 과정을 자동화하는데 머신러닝 방식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우리 목표는 의사들이 환자들의 편의와 건강 개선을 위해 기술을 적극 활용하게 만드는데 있어요, 물론 행정적 복잡함을 줄이고 이들의 전문성과 만족도도 올려줘야 하구요." Altais의 CEO Jeff Bailet, M.D는 말합니다. 전자 건강 기록부에(EHR) 일일이 수기하는 것 대신 의사들은 환자들의 애플워치에 구두로.. 더보기
애플워치, 한 사람의 생명을 구했다? 원 사연은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 reddit에 올라왔었습니다, 얼마 전 애플워치에 심전도 앱이 나왔는데 (최신 버전은 watchOS 5.1.2, 관련 기능은 미국한정 지원) 한 유저가 이걸 애플워치에 설치하고 테스트를 해보니 결과가 자신이 심장질환을 가진 것으로 나와 의심이 든 그는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같은 심장 질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애플워치가 감지한 심전도 측정 결과) (병원 의료기기로 감지한 심전도 측정 결과) 유저는 테스트를 한차례만 한게 아니라 본인도 믿을 수 없었기에 수차례 앱을 돌려봤지만 같은 결과를 내주기에 곧 아내에게도 시험을 해봤는데 그녀의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며 병원 담당의는 '애플워치가 당신의 생명을 구했다'는 코멘트를 남겼다고 해요. 현재 이 .. 더보기
기어 아이콘X나 애플 에어팟을 분실하면 어떻게 하나? 저는 갤럭시 노트9 사전예약 행사로 받았던 아이콘X를 잘 사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득 궁금해져서 웹을 검색해 봤어요 - 이거 분실하면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_+ 결론부터 말하자면 운이 좋지 않은 이상 찾는건 거의 불가능한 것 같더라구요 ㅜㅜ 에어팟이나 아이콘X 같은 TW(완전 무선) 이어폰들은 분실하기가 특히나 쉽죠, 유닛 자체도 분실하기 쉽거니와 수납 케이스도 (무선 이어폰은 케이스가 보조 충전 기능도 겸해서 케이스도 중요하죠) 분실하기 쉬운 사이즈/형태여서 오히려 선이 달린 편이 분실 위험을 줄여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랄까요? 애플의 경우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마지막으로 연결된 지점을 알려주는 기능이 작년 iOS 10.3에 포함됐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GPS 기능이 없어서 한계가 있더라구.. 더보기
애플워치 포함 아이폰 2018 3종 11월 2일 출시 확정! 2018년의 모든 아이폰 신제품이 11월 2일 일제 출시되는 모양입니다 (아이패드는 아직 소식이 없네욤). 한번에 출시되는 것도 좋은 전략으로 보이죠? 특히 Xs와 Xs MAX보다 한달 늦게 출시된 모델인 XR이 거의 한달 만에 국내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점은 재미있습니다 (가장 기간이 짧은 아이폰이 될 것 같네요). 애플워치4의 경우 심전도 측정 관련 언급은 아직 없네요, 식약처에서 허가가 안났다면 워치가 출시되더라도 해당 기능은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출시되더라도 당장 폰을 구하기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 늘 그랬든 예약 구매를 서두르시는게 좋겠죠? +_+ 기사 : '아이폰XS·아이폰XR·애플워치4'..내달 2일 동시 출격 애플은 당초 아이폰XS를 26일 국내에 먼저 선보이고.. 더보기
애플워치4, 식약처가 허가해줄까? 삼성도 거부당한 이력이 있는 마당에 애플의 해당 기능을 식약처가 쉽게 허가내주리라곤 상상이 안가네요.. 특정 세력이 꽉 틀어막고 자기만의 밥그릇을 챙기려한다는 비난이 있을 수 있겠지만 한편으론 디지털화 되어가는 이런 기능들과 원격진료 등 새로운 방식이 신뢰도가 정말 정확한지에 대한 우려도 있어서 쉽게 비난할 수 만은 없는 문제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이번 세대 애플워치4에 새로 포함된 심전도 측정기능은 미국에서 애플이 처음부터 FDA와 협업을 해서 일찍 승인받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FDA 인증은 국내에서도 마케팅으로 곧잘 활용되는 만큼 무리가 없어 보이지만.. 식약처가 얼마나 협조적으로 나올지는 미지수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이런 기능들은 너무 늦지 않게 열어줘서 우리나라도 의.. 더보기
스마트워치 판매량 상승중, 애플 여전히 독보적! 스마트워치 전체 판매량이 작년 2분기 대비 37%나 올라서 스마트워치 시장도 여전히 매력적인 것 같아 보입니다! 2018년 2분기 판매량 분석이 나왔습니다. 애플이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5위에서도 밀려났네요. 핏빗의 새 모델 판매율이 좋아 이번에 순위가 급등했다고 하는데요, 핏빗 외에도 샤오미나 다른 중국업체들의 성장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것 같아요. 삼성같은 경우 모델이 들쑥날쑥하는 경향이 있어서 순위에서 벗어났다 다시 들어오는 경우가 잦아 아마 다음 분기엔 이번에 발매한 갤럭시워치로 다시 순위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의 경우 브랜드 충성도도 문제지만 소프트웨어의 안정성도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ㅜㅜ PS) 핏빗의 21%가 애플 판매량보다 더 놀랍게 느껴지네요 ㅎㅎㅎ 기사.. 더보기
여전히 헤매고 있는 구글의 웨어OS 안드로이드웨어에서 리브랜딩한게 웨어OS죠, 시장 진출한지 4년차 아직 유효한 결과를 못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실 구글 뿐 아니라 삼성의 타이젠도 애플의 워치OS 대비 큰 폭으로 점유율 차이가 벌어지는 만큼 삼성도 고심하고 있을 부분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구글 같은 경우 이미 거대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OS가 자리를 잡았고 이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는 푸시아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으면서도 웨어러블쪽에 대응이 아쉽달까요? 시장조사에 따르면 웨어러블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고 크나 적으나 웨어OS 기반 웨어러블 기기들도 중국 제품을 위시해 꾸준히 성장중이니 앞으로 목표가 더 중요하다고 봐야겠죠? +_+ 그리고 퀄컴의 저 뜨뜻미지근한 AP 지원은 참... 매우 아쉽습니다;ㅁ; 기사 : 여전히 애플 넘지 못하는 웨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