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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함께사는 사회

6월 부터 마스크 5부제 폐지, 구매 수량은 여전히 제한

 

 

 


6월 1일 부터 요일제 공적 마스크 구매방식은 폐지되고 구분없는 구매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갯수는 일주일에 3개로 여전히 제한되지만 요일 상관없이 구매가 가능해 집니다, 단 학생과 유치원생등 미성년자들은 일주일에 5개 까지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변동되는 점은 요즘 눈에 띄는 덴탈 마스크의 생산/공급이 확충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여름철에 사용하기 답답한 기존 K80, K94 대응 마스크에 비해 통기성도 좋고 비말 차단에 효과적인 덴탈 마스크가 인기가 늘고 있고 이에 따라 가격 상승도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소비자들도 불만이 쌓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기존 덴탈 마스크 외에 비말 차단용 마스크 유형을 새로 만들 예정도 있는 것 같은데요, 6월 중 행정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소식 외엔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K80, K94 보건용 마스크는 물량 수급이 안정된 편이라고 하고 (사실 이쪽이 더 높은 차단력을 가지고 있죠, 다만 열기 때문에 여름철에 쓰기 정말 힘들고, 통기성도 떨어져서 대안으로 덴탈 마스크가 인기를 얻고 있는 형국입니다), 덴탈 마스크는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했고, 물량도 달리는 상태입니다.






6월 1일부터는 공적 마스크 '구매 5부제'가 사라지고 평일이나 주말 구분 없이 원하는 날이면 마스크를 언제든지 살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또 더운 날에도 편하게 쓸 수 있는 비말, 즉 침방울을 막아주는 마스크를 새로 만들어 보급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