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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라이프/예술 & 문화

다큐멘터리 '부재의 기억', 유튜브 공개중

 

 

 



이승준 감독의 세월호 단편 다큐멘터리 '부재의 기억'이 유튜브에 공개중입니다.


2020년 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상 후보에 오른, 우리나라 최초 기록을 세운 작품이 되었습니다.


작품 러닝 타임은 30분 정도로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여러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내달 있을 시상식에 좋은 결과 있길 고대 합니다!







 

  • 김완섭 2020.01.15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의 슬픔이 고스란히 다시 느껴지는 영화 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선박전문가 2020.01.29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가 아닌사람들이 여객선사고에 이래라저래가 그 시간들 다 허비했었죠.

    그냥선박이 아니고, 여객선입니다. 군함도 아니고, 수송선도 아니고, 여객선입니다. 그러면 여객선 전문가를 모셔와야하지만...

    특조위조차도 진짜 전문가들은 다 무시했고, 진짜전문가들도 정치적이 이유로 외면했고요....

    유튜브에 ... "세월호 그자가 범인이다"... 시리즈가 있습니다.

    가장 기술적으로 실체에 접근한 영상들입니다.

    왜 세월호의 사망자 가족들 (특히 학생들 가족들)은 진짜 원인을 외면할까요? 막연히 국가가 책임이라면 무슨소용이 있던가요?

    정치인들이 분명히 연류돼있는데, 그게 무서워서, 아니 이미 자신들이 원하는 보상으로 끝내려는 것인지....? 진짜 원인과 그 책임소재를 하나하나

    따져보아야 할것 아닙니까?

    여객선전문가 안정권씨 외에는 그 누구도 용기내어서 이 사건의 실체에 대해서 분석하고, 공개적으로 폭로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한국은 정치적으로 결탁되어있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