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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컬럼/IT & 과학

삼성디스플레이, OLED 점유율 90% 다시 회복

 

 

 


얼마전 기사에선 80%대로 하락세라는 기사가 있었죠, 그 기사 마지막에도 90%대로 다시 올라갈 것이라고 했는데 이번 3분기 기준으로 9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LED 품질은 현재 까지는 여전히 삼성이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 업체, 특히 BOE의 공세는 여전히 위협적인데 정부 차원의 지원 외에도 수율을 향상시키고 있고 애플도 공급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당장은 아닐진 몰라도 하락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OLED 다음은 MLED라고 마이크로LED 방식이 될 공산이 큰데 삼성 말고도 애플과 일본 및 중국 업체들도 열심히 연구중이라고 하죠.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둔화와 중국의 추격으로 인해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처음으로 80%대 후반의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작년 1분기와 비교하면 10% 포인트(p) 가량 점유율이 떨어진 것이다.